가을 상금 킬러 마다솜 프로 프로필 & 골프 클럽 고향 수상 상금

마다솜 프로필

마다솜 골프선수는 국가대표를 꿈꾸면서 2020년 대학교 3학년 때에야 태극마크를 처음 달았고 프로로 뒤늦게 전향한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동기들은 이미 2017년에 KLPGA에 입회해서 2018년에 우승까지 국대의 꿈을 이루기위해 땀방울을 흘렸습니다. 어릴 때부터 태극마크가 꿈이었지만 국가대표 상비군이었던 마다솜 선수는 프로 전향까지 미루고 태극마크를 달았는데 2018년, 2019년 연달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떨어지는 아픔을 겪었습니다. 포기하려던 찰나 부모님이 딸의 꿈을 위해서 … 더 읽기